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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전문가

영국 조기유학 인터뷰

영국 조기유학인터뷰

소민우 학생 어머니 인터뷰 [GCSE] 한서영 학생 어머니 인터뷰 [Junior School]

조기유학 인터뷰 - 소민우 학생 어머님, 조기유학을 통해 얻은 점은 아이가 스스로 인생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된 것입니다.

Q 영국 유학을 보내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민우가 어릴 적부터 축구에 관심이 있었고 스포츠 저널리스트가 꿈이였어요.
"축구의 본고장인 영국에 가서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 라고 아이가 원했기에 유학을 보내게 되었답니다.

Q 레츠고 유케이를 선택하시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아이가 처음에 유학을 가겠다고 했을 때 중 3 올라가는 시기로, 사실 유학 가기에는 가장 좋은 시기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빨리 준비를 시작했지요. 당시 저희가 해마다 겨울이면 아이들과 함께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그 때 알게 된 유학원 원장님께 부탁을 드렸어요. "아이가 영국으로 유학을 생각하는 데 좋은 유학원을 소개받고 싶다."라고 했더니 주저 없이 레츠고 유케이 고봉환 대표님을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단지 이익을 위한 유학원이 아니라 정말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시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전폭적인 지지를 해 주신다고 하셔서 저도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죠.

Q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이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정보가 없으니 우선 영어 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2월 말쯤 민우를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보냈어요. 그리고 그 직후 소개를 받고 레츠고 유케이를 방문했었죠. 당시 영국 조기 유학에 대해 정말 열심히 안내해주시고, 목표의식이 뚜렷하면 해낼 수 있다는 희망적인 응원을 해 주셨어요. 사실 아이도 저도 당장 영국으로 가겠다는 계획을 가지긴 했지만 명확한 정보나 계획이 없으니 많이 두려워 하고 있었거든요. 자세하면서도 현실적인, 그리고 또 희망적인 말들로 많이 힘이 났었어요.

나중에 아이가 필리핀에서 돌아왔을 때, 안성까지 내려오셔서 3주간 영국식 수업을 지도해주셨는데, 아이의 자신감 향상을 위해 그렇게 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죠. 앞으로도 이처럼 꼼꼼히 설명해 주고 아이를 챙겨주시겠구나 하는 생각에 많은 감동을 받았었어요.

Q 출국 전 혹은 출국 후에 어려웠던 점이 있으실까요?

출국 전에는 어려운 점이 없었어요. 유학원에서 설명부터 학교 설명까지 자세히 다 해주시니까요. 다만 처음에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여 적응하는 기간이 좀 힘들었어요. 레츠고 유케이에서는 아이가 잘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당시 민우가 가진 능력보다 조금 더 높은 레벨의 학교를 선택하고, 또 입학이 가능하게끔 많이 수고를 해주셨죠.

덕분에 학교를 입학할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아이에게 적응하는 시간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결국 처음 학교의 수업을 따라가지 못해 옮기긴 했지만 그런 시간을 통해 민우에게도 많은 변화가 찾아온 것 같아서 좋은 경험 이였다고 생각해요. 돌이켜보면 아이가 적응을 하는데 시간이 걸렸던 점을 빼면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레츠고 유케이에서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영국의 최고 교육 수준을 보여 주려고 노력하신 점에 매우 감사하지요.

레츠고유케이 영국 조기유학 인터뷰

Q 영국 유학을 통해 민우가 어떤 것을 얻었으면 하시나요?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점이 어떤 부분일지 궁금하네요.

예전부터 민우가 너무 축구만 좋아하고,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첫 학교에서 공부하며 '내가 이전에 충분히 노력을 한 적이 있었던가' 혹은 '이전에 최선을 다 했던 사람이었던가' 를 절실히 느끼며 "엄마 영국에 유학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보내주지 않았으면 나는 정말 바보로 살았을 거예요"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한 유명한 축구 학자가 말하길 '축구만 아는 것은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다.' 라고 했다며 만약 본인이 한국에만 있었으면 그냥 축구만 알고 축구만 좋아하다가 인생에 대한 아무런 어려움도 모르고 살았을 텐데 영국이라는 곳에 유학을 와서 어려움도 알고 공부에 대한 소중함도 알게 해주어서 감사하다며 기특한 말을 하더군요. 이전에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인 피해만 주지 않으면 자기가 즐길 수 있는 한에서 즐기는 건 괜찮다고 생각했대요. 하지만 요즘 학교에서 수업 중에 장난을 치거나, 툭툭 농담을 던지는 친구들을 봤을 때 본인의 과거 모습이 저랬다는 것을 깨달으며 그러한 것도 상대방에게는 피해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해요.

왜나면 그 때는 공부를 잘 하고 싶고 공부에 집중하고 싶은 생각이 한 번도 없었기에,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몰랐다는 거죠. 하지만 지금 와서 공부를 하고자 하니, 저러한 모습들이 눈에 보이면서 '아, 내가 잘 못 살고 있었구나. 삶이란 그런 게 아니구나.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나만 편안하면 되는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부모의 입장에서 참 너무나 감사한 변화이지요.

민우가 어릴 적엔 학습에 도움이 되고자 시골 한적한 곳에 초등학교를 보내었어요. 거리상으로 멀다 보니 저희가 항상 픽업을 가곤 했지요. 그 당시에는 민우가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고마운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 민우가 영국에서 머무는 집이 학교로부터 도보로 30분 거리인데, 요즘 눈이 많이 내려서 질퍽해진 길을 걷다 보니 당시의 부모님이 생각나 눈물이 날 것 같고 한 없이 감사한 마음을 느꼈다며 어느 날 저녁 갑자기 전화 와서 이런 감동적인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아마 계속 아이와 함께 한국에서 살았다면 아이가 공부는 하지 않고 축구만 좋아하는 모습에 좌절이 왔을 텐데, 유학을 보내고 나니 아이가 이렇게 성숙해지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알며, 또 공부를 진심으로 하고 싶어 하는 모습에 너무 감사해하고 있어요. 이러한 좋은 변화가 계속되길 바라며 스스로가 영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계속 성숙해져 가면 좋겠어요.

Q 영국 유학을 준비 중인 다른 학부모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신가요?

솔직히 말해서 영국 유학이라는 게 제가 생각했던 만큼 많은 돈이 들어 가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성적이 어느 정도 되는 아이라면 들어가지 않아도 될 추가 적인 부분이 있었기에 그런 것 같아요. 어느 부모나 다 그렇겠지만, 돈 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가 스스로 인생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기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는 거라 생각해요. 아마 한국에만 있었다면 공부 하는 것에만 매달리게 되어 본인이 진정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 지 생각할 기회가 없었겠지요. 아이가 첫 학교에 처음 입학하던 날, 신입생들이 다 함께 강당에 모여 선생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해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아이들이 다들 떠들고 있었는데,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강단위로 올라올 준비를 하자 모든 아이들이 기립한 상태로 선생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에 소름이 끼쳤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조용히 하라고 해도, 그리고 선생님 말씀 중에도 다들 떠들고 있잖아요.

그런데 본인들의 생각을 마음껏 펼치고자 전 세계에서 모인 아이들이, 선생님들의 모습이 보이자 일제히 기립하여 존경심 가득한 마음과 자세로 그 분들의 행동과 연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네요. '이게 인간으로서 신사적인 행동이고, 사람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태도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래요. "엄마 사람에 대해 존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은 나도 모르게 배우게 되는 가봐" 라는 아이의 말에 '아 유학 보낼 만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3개월은 아이가 적응하느라 너무 힘들어해서 아이도 저도 함께 울고 힘들어 했는데,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용돈 기입장도 쓰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요즘도 전화 와서 항상 자랑한답니다. "엄마 나 오늘 한국말 처음 하는 거야. 수업 중에 친구가 한국말로 설명해주려고 해도 난 한국말로 대답하지 않고 있어" 라면서요. 물론 준비할 때 명확한 계획과 목표의식을 갖고 유학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유학원의 선택도 중요한 거구요. 준비가 제대로 되었다면, 그리고 아이에게 목표의식과 자신감을 심어 주셨다면 그 다음은 아이의 성장 되어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Q 마지막으로 레츠고 유케이에 하고 싶은 말씀은 무엇일까요?

레츠고유케이 영국 조기유학 인터뷰

솔직히 말해서 영국 유학이라는 게 제가 생각했던 만큼 많은 돈이 들어 가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성적이 어느 정도 되는 아이라면 들어가지 않아도 될 추가 적인 부분이 있었기에 그런 것 같아요. 어느 부모나 다 그렇겠지만, 돈 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가 스스로 인생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기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는 거라 생각해요.

아마 한국에만 있었다면 공부 하는 것에만 매달리게 되어 본인이 진정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 지 생각할 기회가 없었겠지요. 아이가 첫 학교에 처음 입학하던 날, 신입생들이 다 함께 강당에 모여 선생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해요. 한국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아이들이 다들 떠들고 있었는데,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이 강단위로 올라올 준비를 하자 모든 아이들이 기립한 상태로 선생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에 소름이 끼쳤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조용히 하라고 해도, 그리고 선생님 말씀 중에도 다들 떠들고 있잖아요.

그런데 본인들의 생각을 마음껏 펼치고자 전 세계에서 모인 아이들이, 선생님들의 모습이 보이자 일제히 기립하여 존경심 가득한 마음과 자세로 그 분들의 행동과 연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네요. '이게 인간으로서 신사적인 행동이고, 사람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태도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래요. "엄마 사람에 대해 존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은 나도 모르게 배우게 되는 가봐" 라는 아이의 말에 '아 유학 보낼 만 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3개월은 아이가 적응하느라 너무 힘들어해서 아이도 저도 함께 울고 힘들어 했는데,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용돈 기입장도 쓰고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요즘도 전화 와서 항상 자랑한답니다. "엄마 나 오늘 한국말 처음 하는 거야. 수업 중에 친구가 한국말로 설명해주려고 해도 난 한국말로 대답하지 않고 있어" 라면서요. 물론 준비할 때 명확한 계획과 목표의식을 갖고 유학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유학원의 선택도 중요한 거구요. 준비가 제대로 되었다면, 그리고 아이에게 목표의식과 자신감을 심어 주셨다면 그 다음은 아이의 성장 되어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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