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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로 보는 UK

현장토크쇼 레츠고유케이 The CAB



현장토크쇼 레츠고유케이 The CAB


- 김준기 회원 │ OISE 브리스톨


영국 브리스톨에 위치한 OISE 로 1년간 어학연수를 떠난 김준기 학생의 출국길을 레츠고유케이가 함께 했습니다.

단지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에 있어 디딤돌을 만들고 인생 최고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준기 학생의 다짐이 참 멋지고 믿음직스러웠습니다.


더 성숙해져 돌아올 김준기 학생을 기대하겠습니다 ^^


인터뷰 요점 정리 슝슝슝 ~


본인 소개 부탁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김준기라고 합니다. 국제통상학과를 전공으로 하고 있고 현재 2학년까지 다닌 후 휴학하고 영국 브리스톨 연수를 위해 이렇게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영국어학연수를 계획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처음에는 저 역시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미국과 캐나다를 생각했었는데요, 연수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얻다 보니 ‘영어’라는 언어가 시작 된 영국에서의 연수가 더 큰 의미가 있겠다 싶더라구요.

‘영어’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영국에서 시작되고 파생되어 미국이나 캐나다 등에서도 사용되는 거잖아요.

이왕 배우려면 ‘영어’의 고향인 영국에서 배우는 게 낫겠다 싶었고-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유럽여행에 용이하기 때문에, 지리적인 부분도 하나의 이유가 되었지요. 단지 어학연수 뿐 아니라 영국과 유럽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2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까요.

연수를 준비하셨던 과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주시겠어요 ?

학교 선정이나 등록, 비자 등과 같은 절차적인 부분은 레츠고유케이에서 다 해주셨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준비한 부분은 없었어요.

보통 학생이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부분은 연수 전 기본적인 영어공부를 들 수 있을 텐데요, 저 같은 경우는 넉넉한 시간을 두고 준비한 게 아니라 약 한 달 만에 급박하게 준비했기에 이 부분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어요. 떠나기 전 가족들, 지인들과도 많은 시간을 가져야 하다 보니 ㅎㅎ

출발 전에 기본적인 영어공부를 얼만큼 하고, 또 얼만큼 마음을 다 잡고 가냐에 따라서 어학연수의 첫 단추가 끼워지는 거니까 – 다른 분들은 넉넉한 시간을 두고 잘 준비하셨으면 해요.

짐 같은 경우는 본인이 필요한 부분만 잘 챙기면 … 사실 영국에도 필요한 건 다 있다고 하니 ^^

시간이 얼마 없어 영어 준비가 미흡했다고 하셨는데요, 그래도 준비하신 부분이 있을까요? ^^

따로 시간을 들이며 준비를 했다기 보다… 원래 영어회화나 리스닝을 조금씩 공부해왔던 부분 이여서 –

시간이 날 때 틈틈히 회화나 리스닝을 계속해서 준비했어요.

그래도 많이 준비한 편이 아니였기에, 혹시라도 영국에 가서 적응하기 힘들까봐 많이 걱정도 되곤 하죠.

영국식 영어에 대해서 먼저 적응훈련을 해놓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준기 학생의 꿈은?

명확히 어떠한 꿈이 있다기 보단 … 지금 제가 공부하고 있는 쪽이 ‘무역’인 만큼 무역과 관련 된 다양한 준비들을 잘 하여, 일을 하게 되는 게 꿈이에요.

그래서 더 저에겐 ‘영어’ 공부가 중요할 수도 있지요. 특히 영국식 영어는 전 세계가 인정하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되는 만큼, 영국식 영어를 잘 배워서 오고 싶어요.

약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나마 생활 속에서 영어를 습득하고 또 그 나라의 문화를 잘 배워오면, 앞으로 제가 무역 일을 하는 데 조금 더 보탬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국제통상학과라고 하셨는데, 영어가 많이 필요한 부분인가요 ?

그렇죠. ‘무역’이라는 자체가 일단 다른 나라들과 함께 일을 하는 거니까요.

중개인이 될 수도 있고, 수입을 할 수도 있고 또 수출을 할 수도 있는 영역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원만하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세계 공용어인 ‘영어’가 필수 이겠지요.

그리고 또 꼭 ‘무역’이라는 영역이 아니더라도 어떠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이제 영어는 필수라고 생각이 들어요.


레츠고유케이를 선택한 이유가 어떻게 될까요?

어느 누구에게나 다 그렇겠지만, 유학원 선택은 정말 중요한 부분 이였어요.

정말 진심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충고가 필요했기에, 직접 강남의 유학원들을 방문하며 담당자 분들과 일대일로 상담을 받았는데요 마음에 와 닿을 만큼, 진지하게 조언해주신다고 느껴지는 곳이 없었어요.

정말 많은 유학원들이 있고 또 유명한 유학원들도 있었지만 …

그런 점에서 레츠고유케이의 실장님은 조금 다르셨던 것 같아요. 진지하게 제 얘기와 상황을 파악해주시고 진심 어린 조언 및 충고를 해 주셨지요. 지역 선택이나 학교 선정에 있어서도 오롯이 제 성격과 동향 등을 파악해서 가장 적합한 곳을 알려 주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서 제가 지역, 학교를 선정하고 또 진행을 하는 데 있어서 큰 착오 없이 잘 이뤄졌던 것 같아요.

레츠고유케이라는 유학원을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이제 앞으로 영국에서 약 11개월간 생활하시게 되는데요~ 연수기간 동안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세요?

연수 기간 동안 하고 싶은 일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저의 경우엔 영어 공부도 영어 공부지만, 그것 보다 영국의 문화와 또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부분들을 보고 느끼며 배우고 싶어요. (물론 지금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지만요 ^^)

지금 제가 ESVV 라는 비자로 11개월간 어학연수를 가는 건데요, 사실36주간 공부만을 목적으로 하는 건 무리라고 생각해요. 영국에서 생활하고 유럽을 여행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것을 통해 제가 배울 건 뭐가 있는지 알아 가는 과정이 매우 재미있을 것 같아요.

또 그런 과정을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하려면, 제가 영어가 되어야 하기에 – 그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공부하다 보면 조금 더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 및 구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홈스테이도 신청하셨죠?

네 홈스테이는 3개월 신청을 했는데요, 영국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생활 및 문화를 가까이서 보고 느끼고 싶어요. 사실 유럽이라는 나라, 그리고 영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에서는 쉽게 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잖아요.

저도 지금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고 있긴 하지만, 또 이게 끝이 될 수도 있는 거고 ..

그렇기에 정말 이 기회를 조금이라도 헛되이 쓰고 싶진 않아요. 모든 걸 보고 배울 순 없어도, 최대한 많은 걸 볼 수 있게 다양한 경험들을 해보고 싶어요.


지금 어학연수를 준비중인 분들에게 한 마디 하신다면?

음 – 앞서 말한 것처럼, 저 같은 경우는 한 달이라는 촉박한 시간 안에 준비를 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성급하게 진행한 부분도 있고 또 빼먹은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보통 남들은 3~6개월 전부터 상담을 통해 지역이나 학교를 선정하고 비자를 준비하며, 또 가는 곳에 대한 정보를 수집 및 공부를 하는데 … 전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했지요.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냥 ‘시간이 없었다’ 라는 걸로 위안을 삼고 있어요.

출국 하기 전에 가족과도 많은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과도 많이 만나야 하겠지만 – 그런 와중에도 본인이 하고자 하는 목표를 항상 잊지 말고 최소한의 영어 공부를 해 놓는 게 나중에 마음이 편하실 거에요.

그리고 당연히 영국에 가셔서도 처음에 자리잡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여자친구도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여자친구에게 한 마디 하신다면요? ^^

여자친구와는 약 1년 넘게 만났는데요-

음.. 이제 앞으로 잠시 떨어져 있을 1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보면 길고, 또 어떻게 보면 짧지만… 그것을 기다려 준다는 것에 대한 고마움은 말로 표현 못할 만큼 고마워요.

어쨌든 일단 가는 것으로 결정 된 거니까, 저는 영국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 하고, 여자친구는 한국에 남아 여자친구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 하며.. 그렇게 열심히 생활 하기로 했어요.

서로의 길을 열심히 걷다 보면은 시간은 금방 지나가니까- 그렇게 해서 멋지게 재회하기로 했어요.


친구들에게도 한 마디 해주실까요 ^^

군대 전역 후의 시간은 남자들에게 흔히 터닝포인트라고도 하지요.

지금 저희가 딱 그 시기인데요, 여기에서 서로가 후회하지 않으려면-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흔히들 말하는 ‘스팩 쌓기’도 바로 지금 이뤄지는 거니까요.

이제 저 뿐만 아니라 친구들 모두가.. 서로 바쁘고 자기의 목표를 위해 달리느라 시간도 안 나고 하겠지만, 그래도 틈틈이 안부도 묻고 건강을 전제 하에 다들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갔으면 해요.

그렇게 해서 내년에 웃으며 멋지게 재회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 되었으면 해요.


마지막으로, 각오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가서 일단 건강하게, 별 탈 없이 생활하고 돌아오는 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리고 한 두푼 들여서 가는 것도 아니고 비싼 돈 들여서 가는 건데,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거구요.

‘영국 갈 바에 한국에서 공부하는 게 낫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인생 최고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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