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Q&A
한국 본사 상담센터 레츠고유케이유학원 어학문의 레츠고유케이유학원 정규문의
영국 지사 상담센터
  •  HOME  /  
  • 커뮤니티  /  
  • 블로그 활동단

블로그 활동단

셰필드 생활 #영국유학

셰필드 생활


런던에서의 한달 어학연수 생활을 마치고 셰필드로 본격적인 교환학생 학기를 위해 이동했다. 나는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해서 1주일 먼저 교환학생들만 대상으로 하는 코스를 들었다. 이 코스를 통해 다른 나라에서 온 많은 교환학생들을 사귈 수 있었다. 정말 여러 그룹의 많은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 같이 밥도 먹고 파티도 가고 파티에 가기전 Pre-drink 도 하면서 친목을 쌓았다. 많은 외국인 친구를 만나면서 느낀것은 다들 비슷비슷하다는 것이다. 대화주제도 비슷하고 생각하는 방식도 비슷했다. 이 친구들을 통해 서양인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었던 호기심과 궁금증을 많이 해결할 수 있었다. 내 영어실력이 정말 좋았다면 더 즐거웠을 테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으로 이 그룹에 자주 나가지는 않았다. 셰필드는 중국인이 정말 많고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친구들도 꽤 있다. 나는 동양친구들과 좀 더 잘 맞아서 이 친구들과 더 많이 놀러 다녔다.





교환학생 학기가 내 Home university의 학기보다 훨씬 더 많은 여유를 가질 수 있지만 학업에 소홀히 하지는 않았다. 16학번 전산학부 학부생으로서 나는 셰필드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1,2학년 수업을 들었다. 머신러닝 수업과 웹개발수업을 들었다. 교환학기를 오기전 스타트업에서 한학기 웹 개발자로 인턴을 하고 온터라 셰필드 수업을 따라가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한국과 다른점은 여기는 퀴즈나 과제가 잦지 않다. Grading50% 과제 두개 또는 50%과제 한개 50%시험 하나로 매겨져서 학기생활에서 부담을 느끼지 않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영국에 산지 4달이 되어가면서 내가 영국에 와서 신기했던 것들을 한번 나열해 보았다. 한국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것들로 나에게 정말 새로웠다. 먼저 영국 날씨는 매우 변덕스럽다. 날씨가 마음에 안들어서The weather isn't good” 했는데 옆에서Wait 5 minutes”라고 한다. 그정도로 날씨가 자주 바뀐다는 말이다. 교통에서는 환승제도가 없다. 버스와 지하철은 탈때마다 요금을 지불해야한다. 환승제도가 없으니 내릴때 교통카드를 찍지 않아도 된다. 교통비를 포함해서 너무 높은 런던 물가를 보면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는 것이 좋다. 지하철은 세계 최초 지하철로 많이 노후했고 데이터도 터지지 않는다.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볼 필요가 거의 없으며 만일 구글맵을 켜놨다가 실수로 닫아버리면 큰일이니 조심해야한다. 영국 사람들은 양고기를 정말 많이 먹는다. 양수가 사람수보다 많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영국에서 좋았던 것은 유럽전역은 핸드폰 사용비가 굉장히 싸다. 내가 사용했던 통신사는 giffgaff라는 충전형 방식으로 20파운드(3만원)을 내고 40GB를 충전해서 쓸수 있다. 이 데이터는 유럽전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영국의 여름은 해가 8시에 지지만 겨울에는 서머타임도 끝났겠다 해가 3-4 시에 져서 낮보다 밤문화가 굉장히 발달해있다. 학생회관 건물이 밤에는 파티를 하는 클럽으로 바뀌는 것이 신기했다. 한국과는 조금 달랐던 것이 여기서는 밥이나 카페에서 음식을 먹고 치우지 않고 그냥 나가면 된다. 모든 카페가 그런것은 아닌데 가끔 보면 eat in take out의 커피 가격이 조금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마 먹은것을 치우는것에 대한 service charge가 붙은 것이 아닌가 싶다.







  • 레츠고UK 소개
  • 매거진 신청하기
  • 온라인 수속신청
  • 견적 요청하기
  • 온라인 Q&A
  • 수속 규정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