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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생활 #영국유학

여행


어렸을때 꽤 많은 나라를 부모님과 함께 돌아다녔었다. 그때마다 내가 가졌던 기억은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다여서 여행이 즐거운지 잘 몰랐다.

하지만 부모님과 함께하는것과 혼자는 정말 다르다. 모든 것을 내가 스스로 계획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나만의 여유를 즐기면서 좋은 광경을 보는 것을 싫어할 사람은 집돌이 집순이가 아닌이상 없을 것이다. 비록 내가 섬나라인 영국에 갔지만 여행을 적게 다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많은 친구들이 지리적 장점이 큰 독일로 유학을 가지만 나는 영국 여행을 가는데 크게 어렵거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현재까지 영국에서 가까운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프랑스, 포르투갈 등을 갔고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등을 갈 예정이다. 영국은 다른 나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비행기를 타야해서 여행에서의 장점은 떨어질 수 있지만 라이언에어, 이지젯과 같은 저가 항공을 시기 맞춰 잘 예약하면 대륙버스로 오래 이동하는 것 보다 더 빠르고 편리하다.





더블린에 갈때 탄 라이언에어


여행을 하면서 내 여행스타일은 무엇이고 내가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다. 누구는 패션을 찾아 돌아다니고 누구는 음식, 관광지를 찾아 여행을 한다. 나는 그 도시, 나라의 분위기를 느끼기 위한 여행을 했다. 한 나라를 오래 여행하면서 현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면서 내가 느낀

그 분위기를 기억하려고 한다. 아래 사진은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바에서 만난 lrish 할아버지이다. 아일랜드 할아버지는 우리에게 기네스 맥주를 사주시면서 평일인데도 Life is short. Borrow Saturday, do whatever you want. 라는 말을 하셨다. No watch, No phone으로 오셔서 여가를 즐기시는 할아버지에게서 좋은 말씀을 많이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바에서 라이브로 연주하는 재즈밴드, 같이 흥겹게 춤추는 사람들을 보며 아일랜드 사람들의 여가생활과 삶의 여유를 볼 수 있었다. 물론 이렇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말고도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도 정말 좋았다. 포르투칼에서는 사람들, 더블린에서는 사람들의 여유, 에딘버러에서는 중세적인 건물들, 프랑스에서는 파리의 낭만과 같이 나라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끼며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포르투 야경


아일랜드 바에서 만난 할아버지



해외생활을을 하면서 나를 되돌아보고 내가 어떤 음악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하고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 알 수 있었다. 혼자만의 시간도 가지면서 자기계발도 많이 할 수 있었다. 평소 하지 못했던 요리들을 하면서 요리의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머리도 스스로 깎고 친구들도 깎아주면서 생각보다 괜찮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한국에서는 2~3주에 한번씩 미용실을 가던 내가 여기서는 두달에 한번 가니 비용적으로도 절감이 됐다. 평소 한국에서 수동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주변의 영향을 많이 받던 내다 좀 더 나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친구들과 한 요리



내가 이발해준 중국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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