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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생활 (한달 간의 어학연수) #영국유학

영국 도착


영국에 도착했다. 영국에서 교환학기를 시작하기 전 1달동안 런던에서 어학연수를 하기로 결정해서 한달 더 빠르게 입국했다.

영어에 있어서 한국에서 토익 점수도 고득점을 따놨지만 스피킹을 한적이 없으니 자신감도 없고 외국인들이 내 말을 알아들을

까 정말 걱정이 많이 되었다. 영국으로 가는 British Airway에서 옆자리에 앉은 독일출신인 분이 나한테 인사하는데 Hello라는

말조차 나오지 않은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실망해서 영어를 계속 쓰는 상황에 내 자신을 만들었다. 기내식을 먹을 때 맛있냐고

말을 걸고,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걸고, 집 가까운 공원에서 농구를 하는 고등학생이 있길래 같이 하자고 말도 했다. 뿐만 아니

라 내가 모르는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다. 의료, 교통, 교육 시스템이 완전히 다른 나라여서 처음에 모르는 것이 정말

많았다. 식료품적인 Tesco에서 meal deal 이라고 써있는 것도 무엇인지 몰랐다. Meal deal은 샌드위치, 음료수, 과자를 3파운드

에 한꺼번에 해결 할 수 있는 일종의 이벤트이다. 따로따로 사면 비싼 음식들은 한꺼번에 사면서 치명적인 런던 물가에서 조금

이나마 벗어날 수 있다. 의사소통이 일단 해결되야 더 월활한 삶을 살 수 있기에 정말 많은 노력을 많이 했다. 말을 계속 던졌는데

문법이 내가 말해놓고도 무엇이 틀렸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정말 뒤엉켜서 나왔다. 어학원 친구들도 처음에 내가 하는 말을 듣고

"Sorry" 라고 되 묻는 경우도 정말 많았다. Body language를 포함해서 열심히 의사소통하였고 2~3주 지나니 문장 구조에 맞추

어 말을 할 수 있엇고 그렇게 어려워했던 의문문도 구사할수 있게 되었다. 나는 영국 영어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았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문장이나 발음들을 카피하면서 좀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



나는 어학생활을 하면서 홈스테이 생활을 했다. 기숙사 형태의 학생숙소도 있었지만 홈스테이를 통해 호스트와 말도 많이 하면

서 영어를 더 많이 쓰고 싶어서 홈스테이를 신청했다. 홈스테이 아주머니는 엘리자베스는 정말 친절했다. 집 설명을 간단히 해

주시고 규칙들에 대해서 안내를 받았다. 나는 학교 수업이 9시 15분부터 3시 45분까지여서 8시에 아침을 간단히 해주시면 그것

을 먹고 학교에 걸어서 등교했다. 학교까지 가는 길은 걸어서 30분인데 아침 공기를 쐬며 걷는것을 즐겨서 버스나 다른 이동수

단은 사용하지 않았다. 등교를 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BBC 라디오 뉴스를 들었다. 조금이나마 더 영어를 듣기 위해서 노력했다.




엘리자베스 홈스테이 아주머니




학교가는 길




홈스테이 내방




어학원이 3시45분에 끝나면 많은 여가 생활을 가질 수 있다. 영국은 서머타임제를 운영하며 여름에는 해가 8시까지 떠있다 따

라서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특히 세계 관광도시 3위 런던에는 공원이 참 많다. 공원이름이 지하철역인 것도 세군대가 넘는다.

바로 사는 곳 앞에도 공원이 있고 내가 이렇게 공원을 좋아하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동물, 연인, 가족과 함께 여가를

즐기며 만들어내는 평화로운 공원에서의 휴식은 정말 꿀휴식이다. 내심 한국의 공원에는 그런 분위기가 없는 것이 아쉽기도 했

다.




하이드파크




프림로즈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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