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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ey Holiday





런던에서 stansted 공항에서 출발했는데 내 비행기만 연착되서 친구 먼저 보내고 나홀로 2시간동안 기다렸다ㅠ_ㅠ





4시간을 비행해 도착한 터키 이즈미르 그와중에 야경이 너무 예뻐서 넋 놓고 사진을 찍었다 이 이후로 다가올 공포를 잊은채ㅠㅠㅠㅠㅠㅠ


 

크리스마스, 신년을 준비하다보니 센트럴은 
항상 사람들로 붐볐고 
아시아는 비교적 크리스마스를 큰 연중 행사라고 치지않지만 유럽은 가장 큰 연중행사라고 생각해서 
연말 준비에 12월은 정신 없이 지나갔다. 그리고 대부분 이기간에 홀리데이를 많이 떠났다


나도 영국에서 만난친구와 기간이 맞아 홀리데이를 같이 보내게 되었고, 
학원에 홀리데이를 신청해 
일주일간 터키에 가기로했다.
지중해로 유명한 안탈리아에 가기로했는데, 그전에 터키를 한번도 방문한적이 없어서 설레기도했고 
많이 기대됐다. 

친구는 몇달전에 미리 티켓팅을 한 상태라 
100파운드 정도였지만 
나는 2주전에 끊느라 200파운드 (30만원)가량 
내고 끊었다. 
키위항공을 이용했는데 나는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이다. 티켓팅을 하고나서 찾아보니 
후기가 너무별로여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역시나 ㅜㅜ항공이 딜레이되고 심지어 다음항공을 놓쳐서,
경유지에서 다음날 아침까지 반나절정도 
지냈다ㅜㅜ 살면서 이런 적이 없었는데, 경유지에 저녁 9시에 도착해서 
다음 비행기가 없다는 말을 듣고 멘붕, 
심지어 터키 사람들이 거의 영어를못해서 2차멘붕 내가 영어실력이 좋은건 아니지만, 
아예 기본적인 대화도  알아듣지못해서 정말 막막했다. 
우여곡절 끝에 새 항공을 사고, 새항공권은 비교적쌌지만 다시는 하고싶지않은 경험이였다ㅜ 

저가항공이라 짐도 붙치지 않아서 
짐을 가지고 다녀야해서 
불안감에 잠도 못자고ㅠ_ㅠ 
밤을 공항에서 지냈다.ㅜ 
다음날 오전 비행기를 타고 안탈리아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잡고, 호텔로 향했다. 
근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또 체크인에 문제가 생겨 한시간을 리셉션 직원과 씨름하다 겨우겨우 호텔에 들어갔다. 

우여곡절이 많은 터키여행ㅠㅠㅠ 
심지어 여기는 카드도 잘 안받고 거의 현금을 이용해서, 50파운드만 가져갔던 나는 후회막심ㅠㅠㅠㅠ 

터키로 여행가시는분들은 카드말고, 
현금챙기세요
그리고 호텔이 센트럴에있지 않은 이상 차를 렌트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행지끼리 거리가 꾀 되서 차렌트를 필수로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중교통 너무 느리고 그닥 발달 되어 잇지 않아요ㅜ 저녁엔 꾀 위험하기도하구요
그리고 터키는 우리나라와 같은 220v를써서 따로 안챙기셔도 됩니다











ㅜㅜㅜ이때 부터 연착의 공포가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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