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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생활] 시티센터에 위치한 Bullring Market!






안녕하세요^^ 6번째 포스팅으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Bullring City Centre에 위치한 Bullring Market' 을 소개할게요!


영국 식료품은 가격대가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굉장히 다양해서

의외로 생활비를 많이 아낄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한국에서 생활할 때보다 훨씬 돈을 적게 쓰는 것 같아요~


저번에 소개해 드린 ALDI도 참 괜찮지만요

과일사기엔 이만한 곳이 또 없는 것 같아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짜잔, 이곳이 불링마켓이랍니다^^

들어가는 입구는 한국의 시장과 비슷해요



이곳은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것 같아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가게 앞까지 손님들로 꽉차있네요^^






입구를 따라 들어가는 길에 계속 좌판이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도 안쪽에 있는 가게를 즐겨가요^^

과일 상태가 제일 신선하거든요!



이곳에 가면

'Any bowl one pound !를 수없이 듣게 되실 텐데요


네 맞아요!


바로 저 과일 한 바구니가 1파운드밖에 안 해요!!!

아보카도, 오렌지, 포도, 블루베리 이외에도 종류도 엄청나구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세인즈버리, 알디, 테스코같은 일반 샵보다

더 싱싱한 상태의 과일을 만날 수 있어요

한국에서는 아마 저만큼 양 한 바구니면 5000-6000원 정도 할테죠?? ㅎㅎㅎ


저는 일주일에 꼭 한번은 들릴 정도로

불링마켓을 즐겨 찾고 있어요


저도 친구소개로 이 마켓을 알게 되었는데요, 제가 알고나서 블로그 말고 어학원에서도 엄청 알리고 다녔네요

진짜 가격대비 퀄리티가 너무 좋거든요

유학생활하면서 어떤 비상사태가 생길 지 모르니 항상 절약 해야 하잖아요,

공부하면서 여행도 가야하구요!!

우리 같은 유학생들에게 아주 유용한 마켓이라 소문을 많이 냈던 것 같아요

제가 소개해준 친구들도 저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은 같이 마켓을 간답니다ㅋㅋㅋ


이렇게 자주 즐겨찾는 곳이지만 그래도 갈때마다 적응이 안되는 게 딱 하나 있어요

상인들이 한번씩 좀 기분나쁜 장난을 칠 때가 있거든요

과일을 보고 있으면 갑자기 확 다가와서

시진핑? 차이니즈? 소리를 지르고 가는데

아마 중국인인 줄 착각해서 그랬겠죠?

처음에는 잘 몰라서 웃으며 넘겼는데 지금은 가서 과일만 후딱사서 돌아오는 것 같아요

나중에 겪으셔도 너무 당황하지는 마세요 ㅎㅎㅎ



! 불링마켓 바깥쪽에는 과일/야채가 진열되어 있구요

건물 안쪽에는 옷, 잡동사니들도 함께 팔고 있는데요

참고로 과일/야채 이외에는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저는 거의 가지 않는 편이예요...ㅎㅎㅎ

그래도 또 건질만한 게 있을지 모르니 한번정도 가보는 건 추천합니다^^



다음에는 시내에 위치한 Bullring city centre 라는 곳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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