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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생활] 영국의 마트 탐방 (+물가)


다른 나라에 살면서 가장 쉽고 재미난 취미는 마트 탐방이지요.

영국도 마트가 참 다양하고 여러 의미로 풍성합니다.

마트에 저렴한 식재료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돈 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마트 3곳을 소개합니다!


1. Waitrose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집에서 5분 거리라서!이기도 하지만

멤버십카드를 만들면 쇼핑 후 공짜 커피/차를 마실 수 있답니다.

멤버십카드 꼭 만드셔요. 공식 홈페이지가서 쉽게 등록할 수 있고 2주 정도 지나면

등록한 주소로 배달이 온답니다.

Waitrose가 다른 마트보다는 조금 가격대가 있다고 하지만

아이템마다 다른 것 같아요. 여기가 더 저렴한 제품들도 꽤 있거든요.

전반적으로 건강한 아이템을 많이 파는 느낌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바로 올리브빵!! 공식 이름은 Mixed Olive Roll입니다.

단돈 50펜스랍니다. (700원 정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빵이에요. 올리브때문에 괜히 건강한 느낌입니다.

건강하게 생겨서 매일 아침 먹고 있어요. 배가 점점 나오는 건 기분 탓이겠죠.

이 빵 말고도 다른 빵들도 다 맛있어요!! 마트 빵에 감동하는 요즘입니다. (빵 너무 좋아!!)


그리고 또 자주 사 먹는 그린 스무디

1.85파운드인데 이 역시 엄청나게 건강한 맛입니다.

가끔 너무 먹은 제 몸이 걱정될 때 마셔주고 있어요.

잠시나마 몸에 위안을 주는 맛입니다.





가장 중요한 공짜 커피!

계산할 때 카드를 주면서 커피 컵을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종류는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 티(얼그레이/잉글리시브랙퍼스트) 요렇게 있어요



2. Tesco super store

역시나 집에서 가깝습니다. 15분 정도 걸어가면 엄청나게 큰 테스코를 발견할 수 있어요.

큰 규모만큼 제품도 다양해서 요새 몇 번 방문했습니다.


요번에 갔었을 때 복숭아를 49펜스에 샀어요!



납작 복숭아(Flat peaches)가 요새 제철인가봐요.

생긴 건 감자같아도 진짜 맛있어요. 꼭 드셔보시길!



역시나 빵이 엄청나게 쌉니다.

저 거대한 빵이 1파운드. 일주일은 먹게 생겼어요.



요런 빵에다가 샌드위치 해먹어도 맛나겠네요. (그만 먹자.)



요번에 구입해본 베이컨.

정말 저렴합니다.



햄도 너무 싸요! 햄 천국! (그만 먹자.)



김밥을 해먹어보기 위해 김을 사봅니다.

재료는 완벽하게 준비했는데 김밥은 대실패...

테스코에 아시아 식재료들도 꽤 있어요.



요새 라면 가격입니다. 오리엔탈마트와 엇비슷합니다.



3. Sainsbury

오렌지 색깔이 트레이드마크인 세인즈버리!

세인즈버리는 저렴하지만 맛난 아이템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과일이 저렴해서 자주 들러봅니다.

특히 바나나 진짜 싸요!! 아침은 바나나로 해결합니다.



질리지 않는 복숭아



맛있는 체리!! 요새 매일 사먹어요.



마트에 대해 적다보니 지금 또 마트가고 싶어졌어요!

쇼핑카트에 적당히 담을 줄 아는 자제력이 필요합니다.

혹시 자제력이 부족하신 분들은 말려줄 친구와 함께 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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